공지사항

비즈모두는 고객님과 함께합니다.
비즈모두의 다양한 소식과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안내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117 2019-09-20
09:53
0
ㅇ 최근 미측에서 알려온 바에 의하면, 북한 방문・체류 이력이 있는 우리 국민이 괌 및 북마리아나제도(사이판)를 45일 이하의 기간 동안 방문・체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 Visa Waiver Program) 제한조치(2019.8.5.부터 시행)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비자 없이 괌-북마리아나제도 전용 비자면제 프로그램(Guam-CNMI VWP)*을 통해 방문 가능함.

* 일반 VWP 제도와는 별도로, 한국,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12개 가입국 국민에 대해 비자 없이 괌 및 북마리아나제도만 45일 이내 입국을 허용하는 제도

- 괌-북마리아나제도 전용 비자면제 프로그램(Guam-CNMI VWP)은 인터넷 (https://i736.cbp.dhs.gov/I736/#/home) 또는 기내 신청서 작성 등을 통해 신청 가능

ㅁ 다만, 우리 국민이 ESTA 신청 후 거절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상기 전용 프로그램(Guam-CNMI VWP)을 통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바, 이에 대해서는 주한 미대사관에 별도 문의 필요

ㅇ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이번 조치로 인한 우리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측과 추가 협의하여 관련 내용을 명확히 알려나가는 등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
116 2019-08-30
17:15
1
미국 ESTA비자 발급조건이 2019년 8월 6일부로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기사를 요약하여 첨부합니다.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미국 ESTA비자에 지난 6일부터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 항목이 추가됐다.

미국에서 관광이나 업무 목적으로 단기간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ESTA비자(사증 면제 프로그램)는 대사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훨씬 간단하게 비자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과 미국령에 입국해 최장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관광 시 필수로 이용됐다.

만약 ‘2011년 3월 이후 북한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란 질문에 그렇다(YES)로 표기할 경우, ESTA비자는 자동 불허된다. 일반적인 여행자의 경우, 2008년 북한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이후 사실상 북한 방문이 금지된 상황에서 이런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
ESTA비자를 받지 못한다고 미국을 방문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외교공간에서 인터뷰를 통한 비자 발급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비자 발급 거부율은 3% 이하로 사실상 시간(신청 후 한 달 소요)과 비용(최대 $265), 그리고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면 북한입국 이력이 있는 사람도 미국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한편, ESTA 비자에서 북한뿐만 아니라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등 국가를 방문했거나 체류했던 사람들도 발급이 거절된다. 뿐만 아니라 비도덕적 범죄, 한 번 이상 입국 시 체류신분을 어기거나 강제퇴거 당한 이력이 있는 경우도 발급이 불가하다.

[출처 : 트래블바이크뉴스]
115 2019-07-08
16:31
2
중국비자 발급 요건과 심사기준이 강화되면서 중국 출장을 가는 사람들이 혼선을 겪게 되었다.

외교부에 의하면 주한 중국대사관이 이달 초부터 비자발급과 심사 요건을 대폭 강화한 규정을 시행중이라고 전했다. 상용비자의 경우 명함을 반드시 첨부해야 하며 도장 날인과 과거의 중국 방문일자와 체류기간·세부일정 등을 하루 단위로 기록하도록 요구한다.

상용비자는 문화·사업·과학기술·교류 등을 목적으로 한 비자로, 중국 외교부로부터 위임받은 기관의 초청장이 있어야 발급 가능하다.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일반 관광 비자 발급 절차 역시 엄격해졌다. 이전에는 여행사에서 임의로 서명을 하거나 숙소명칭을 굳이 적지 않아도 되었다.

지난 3일부터 중국비자 발급을 위해서 여행자 본인이 직접 서명을 해야하며, 숙소 역시 일자별로 적어서 제출해야 한다. 다만, 관광비자의 경우에 여행객의 소속회사가 어디인지에 대한 명함 제출은 없다.

이처럼 중국대사관이 비자발급 요건을 강화하면서 국내의 주요 기업들은 이같은 사실을 사내 임직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긴급공지문을 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한공상공인신문 2019.6.12]
114 2019-04-29
15:38
1
인천공항공사 제8대 구본환 사장 취임식서 강조
인천국제공항공사 제8대 구본환 신임 사장<사진>이 인천공항을 3세대 공항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6일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인천공항공사 제8대 구본환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으며,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의 안정적 운영 및 혁신성장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을 통한 신성장 거점 확보 ▲인천공항·항공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한 산업생태계 구축 ▲사람중심 경영 및 사회적 가치 확대 등의 중책을 맡아 인천공항을 연간 여객 1억명이 이용하는 메가 허브 공항이자, ‘초격차 공항시대’를 선도하는 격이 다른 공항으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본환 사장은 “공항산업의 패러다임이 여객과 화물운송이 중심이 되는 1세대 공항과 호텔, 리조트, 물류 등 배후지역을 개발하는 2세대 공항을 지나갔다”며 “이제는 글로벌 교역과 생산의 중심이자 항공·관광·물류·스마트 융합 경제권을 구현하는 ‘3세대 공항’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인천공항은 3세대 공항을 목표로 영종도, 송도, 강화도 등 인천공항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인천공항경제권’을 구축해 ▲비즈니스 허브 ▲첨단산업 허브 ▲항공지원 허브 ▲물류관광 허브를 조성함으로써 인천공항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항경제권이자 글로벌 경제활동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주변으로 공항경제권이 조성되면 도시 전체에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미국 멤피스 공항의 사례처럼 인천공항이 글로벌 경제활동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구본환 사장은 행정고시 33회 합격 후 28년간 국토교통부에서 재직하며 국토교통부 국제항공과장, 서울지방항공청장, 항공정책관, 항공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국토부 항공정책관 및 항공정책실장 재임 시(2017~2018년)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 인천공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의 주요사업을 완수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출처 : 여행신문(http://www.traveltimes.co.kr)
113 2019-02-22
09:12
1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관련 안내-

2/27~28일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차량 통제나 관광지 입장 불허, 호텔 변경 등 기타 예상치 못한 제약이 발생되어 일정 진행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베트남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정보들이 올 경우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2/24~3/4출발 상품에 기재해두었으니 참고부탁드리며 기타 문의사항은 각 상품 담당자에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112 2019-01-08
10:37
1
최근 중국 지역에 돼지콜레라가 확산이 되고있어 이에 대만에서도 모든 돼지고기식품에 대해서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javascript:Check();
돼지고기가 0.1%라도 포함된 제품(돼지고기라고 써있는) 및 가공식품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돼지고기 관련 제품의 반입+반출을 금지 하고있습니다.

적발시벌금 최소 nt200,000(한화 약 720만원 정도) 발생한다고 하니

출발전 + 리턴시에도 주의 부탁드립니다.
111 2018-01-08
14:34
2

2018년 1월 18일 새벽 5시 15분 뉴욕에서 오는 KE 086을 시작으로,
대한항공 모든 출도착 비행기는 기존 인천공항 1터미널이 아닌, 새로 개항하는 2터미널(신청사)로 들어가게 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터미널 (신청사) :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 항공)
-1터미널 (기존청사) :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등 기타 항공사

110 2017-09-21
10:51
23
해외 바이어 또는 해외 기업 국내 초청 서비스는 현재 모두투어 인터내셔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 해외 VIP 의전, 국내 맞춤투어 기획 (의료관광 등), 국내 MICE행사 기획 등
홈페이지 : http://www.modetourint.com/
담당자 : 한송이 차장, 김유나 대리
전화번호 : 02-3788-4807 / 4845
이메일 : lucyhan@modetourint.com
yoonakim814@modetourint.com

담당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9 2017-05-26
09:33
225
안녕하세요 비즈모두에서 알려드립니다.

5/23 있었던 민다나오섬 지역에서 IS 추종세력과 필리핀 정부군 간의 총격전 및 계엄령이 있었습니다.

※ 계엄령은 필리핀 전지역이 아닌 민다나오 섬 지역 한정입니다.

이에 좀더 자세한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현재 저희 필리핀팀에서 운영 하고 있는 지역은 세부, 보라카이, 마닐라 지역으로 민다나오 섬과는 한참 떨어져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민다나오섬의 여행경보는 전에도 여행금지를 뜻하는 특별여행경보 지역이었으며 현재도 동일한 경보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과 다름없이 동일한 상황입니다

아울려 해당지역을 우리 필리핀팀에서는 상품운영을 전에도 하고 있지 않고 지금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민다나오는 필리핀 제일하단에 있는 섬 지역으로 비행기로 이동은 공항을 이용해야 해서 불가능하며 배를 이용시 최소 10시간 이상 걸립니다.

당사는 기존 여행 경보에 의거 해당 지역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는 않으며, 판매되고 있는 상품의 일정 상 해당 지역과는 약 300km 거리가 떨어져 있어 당사 상품 예약 취소 관련 변동 사항은 별도로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감사합니다.
108 2017-05-17
10:34
114

안녕하세요 비즈모두입니다.
견적요청이벤트 상품이 변경되어 안내 공지 드립니다.

상품 :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 CGV 영화 예매권 2매
(1인 기준)

불편을 끼쳐드림에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비즈모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